2008년, 쥐의 해,
경제 성장을 앞세워
새 대통령 취임,
구정설에 숭례문 방화로 전소,
그 이후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이렇게 사건사고가 많았던 적이
언제 또 있었나..???

어제 온 국민이 경악하고 있는
광우병의 위험이 있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결정에이어
오늘은 대구 지역에서
초등학생이 저 학년 어린이들을 상대로
집단 성폭행을 벌써 6개월 이상이나
저질러 온것이 밝혀졌다...

도대체 일년에 한번 일어나도 숨가쁠 이런 일들이
과장이 아니고
매일 매일 터지고 있다...

숭례문 전소는 정녕 흉조였는가...
나라을 향한 무언의 경고였는가...

그런 것 같다...
Posted by Bambi Lover
그자신이 깊은 기독교 신자였던 톨스토이는
그냥 감상적이거나 다소 유치한 소설이 아닌
따뜻하면서도 기독교 정신의 진수를 보여주는
짧은 단편을 많이 남겼다.

다음은 CS Lewis 의 Screwtape letters와 좀 비슷하다.
Posted by Bambi Lover
이 블로그 제목이 바로 그건데 말이지..

부르지 않은 노래는 노래가 아니듯이
나누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World Vision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 신청을 했더니
혹시 후원하고 싶은 특정 국가가 있는지 묻는다.
아니, 아무데나 주시는 대로 받겠어요..

그러지 약 1주일후
사진과 안내책자를 동봉한 매일이 왔다...
나의 결연아동은
2000년 Lesotho라는 나라에서 태어난
외아들 남자 어린이.

눈이 슬프다....
어서 이 아이와 편지를 주고 받고 싶다.

현재 박봉이라 하나만 돕지만
곧 한국에 있는 소년 소녀 가장을
돕고 싶다.
또 아동학대 기관도...
미국이야 사회 복지 시스템이 다 알아서 잘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엔 그 부분에 많은 도움이 필요할테니..
Posted by Bambi Lo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