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에 해당되는 글 4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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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3/28 [[자작공감]] 일어체(일본어체) 진~짜 싫어하는 사람 공감! ( 펌) by Bambi Lover
  3. 2008/03/27 Peter Gabriel.. Don't Give Up by Bambi Lover
  4. 2008/03/27 Gabriel Garcia Marquez by Bambi Lover
  5. 2008/03/27 Tony Morrison - Jazz by Bambi Lover
  6. 2008/03/27 Duffy Bros- 뒤피 형제들 by Bambi Lover
  7. 2008/03/27 Iceland의 음악의 요정.. Bjork by Bambi Lover
  8. 2008/03/27 에릭 클랩톤이 한국에 갔었군! by Bambi Lover
  9. 2008/03/27 스위스 Mt.Pilatus- 빌라도의 산 by Bambi Lover
  10. 2008/03/27 Unplugged in New York- Nirvana by Bambi Lover
무릎팍 도사에서 본 격투기 ? 선수...
Posted by Bambi Lover
[[자작공감]] 일어체(일본어체) 진~짜 싫어하는 사람 공감!
==>여기서 퍼왔어요: http://cafe.daum.net/humornara/3BF6/12440주소 복사

1. 인터넷에서 일본어체 쓰는 사람있으면 너무 답답하다! 고쳐주고싶다.

2. 요즘 일본어체 쓰는 사람이 점점 많이 늘어나고있다. 너무싫다.

3. 게다가 대부분 사람들은 자기가 사용하는 말투가 일본어체인지 모르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4. 심지어 인터넷에서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까지 일본어투 쓰는 사람 정말 입을 꼬매버리고싶다!!!

★ 일본어체란?
일본어를 우리나라말로 그대로 번역하면 나오는 말투입니다. 즉 일본식 문법입니다. 주로 일본 만화나 일본 소설을 보면 일어체가 그대로 나오는데, 그걸 그대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

일본어체의 특징1. 말 끝을 흐린다.

  ex)오늘 여기 오기로 했다는 ... , 유머나라에 가입하고 싶었...

            (사실 말 끝을 흐리는 건 그냥 애교상 그냥 봐줄 수 있다.)

일본어체의 특징2. 뒤에 붙이는 황당한 괄호!!! 그리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한다.

    ex) 내가 정말 한심스러워 보인다는... (털썩) , 당신 정말 그래도 되는건가요?(버럭)

   (이건 도대체 뭐지? 왜 구지 괄호로 그런 황당한 말을 써야하는거지?!! 하지만 이것보다 더 심한건!!!)

           정말 공부를 하고 싶어요! <- 정녕 그런것이냐! (척살) 피융~ (멀리 날아가는)

           (↑이건 뭐야 도대체!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이거 뭐하는 짓이지?)

일본어체의 특징3. 일본어 섞어서 말하는거.. 이건 설명할 필요도없다.

   ex) 정말 유키짱 너무 카와이 하다는~ 제게로 와주.. (퍽!)

일본어체의 특징4. 말을 더듬는다.
ex) 원본. 혹시 당신이 말로만 듣던 고릴라? → 일어체. 호...혹시...당신이...마..말로만 듣던...고...릴라?      
     원본. 정말 멋있다. → 일어체. 꺄아~ 머..멋있다!!

일본어체의 특징5. 자신의 행동을 제 3자가 하듯이 한다.

  ex) 오늘 국어시험에서 만점을 받았습니다. → 오늘 국어시험에서 만점을 받았다죠.

        (이거 일본어체인지 모르는 사람 많더라구요)

이것외에도 일본어체가 많이 있다고 들었다.

밑에 그림은 일어체의 표본이라 할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일어체 일본 애니카페나, 일본 연예인 팬카페 가면 일어체 세상이다.

>>>>우와...어쩐지 이상하다 했어요.. 앞으로는 말끝흐리는 말투 쓰지 말자고요..나도 가끔 썼는데
웬지 꺼림찍하던 것이 바로 일본 말투라 그랬나봐요.. 이런식으로 한 나라의 문화가 다른 문화에 잠식되나봅니다...

Posted by Bambi Lover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산 앨범은 바로 피터 게브리엘의 1986년 앨범, So이다.
아직 중학생이었던 내가
정말 음악듣는 귀는 탁월했던것 같다.

Posted by Bambi Lover

천년동안의 고독으로 노벨상을 탄 마르께즈

Posted by Bambi Lover

내가 2003년 뉴욕에 가는 비행기에
나는 이책을 가지고 올랐다.

Posted by Bambi Lover
나는 1985년 다행히도 이분들의 그림을 실제로 보았다.
덕수궁에서 전시회가 열러서
보러간 기억이 난다.
아무것도 모르고 다만 그림보는 눈이 있는 모친께서
갑자기 끌고가셔서 동생, 사촌동생과 전시회를 간 것이다.
Posted by Bambi Lover

이제 40이 넘었지만 아직도 그 모습은 요정같다.
이 언니도 요새 한국말로 4차원.. 아니 훨씬 수준이 높으니..12 차원쯤 되는
정신세계...

10년전 쯤 비욕의 음반 Homogenic을 듣고 나는 그의 팬이 되었다...
에스키모같기도 하고 유럽인종 같기도 한 비욕의 얼굴처럼

Posted by Bambi Lover

인터넷으로 비욕이 한국에서 공연했다는
역사적, 충격적 소식을 듣고 웹서핑을 하던중
에릭 클랩튼도 이미 내한 공연을 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Posted by Bambi Lover
나는 원래 스위스에 대한 동경이 눈꼽만큼도 없었으나
이제는 스위스를 생각하면 숨이 막힌다.

스위스에서 우리는 루체른 지역을 가보았는데
밤이지만 마을을 내려다보는 산이
나ㄹ
Posted by Bambi Lover

Kurt Cobain이 살아서 남긴 마지막 앨범.
이 앨범은 내가 아직 어렸을 때는 지루하고 슬퍼서
듣기에 괴로웠지만

나이가 들수록 좋아진다..
그안에 들은 노래 하나하나가..
가사를 들으면서 음미할수록
아직 26세였던 그가 이렇게 의미있는 곡들만 선별했다는데
머리가 숙여진다.. 역시 그는 젊은 거장이었어...

Where Did You Sleep Last Night, About A Girl 등등 은 그때도 좋았지만( hauntingly good...)
요즘에야 좋아하게 된
Plateau, Man Who Sold the World들은 가사가 참으로 음미할만 하다.

물론 Cobain의 자신의 곡은 아니고 Meat Puppet 과  David Bowie의 노래를 부른 것이다.


Posted by Bambi Lo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