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 제목이 바로 그건데 말이지..

부르지 않은 노래는 노래가 아니듯이
나누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World Vision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 신청을 했더니
혹시 후원하고 싶은 특정 국가가 있는지 묻는다.
아니, 아무데나 주시는 대로 받겠어요..

그러지 약 1주일후
사진과 안내책자를 동봉한 매일이 왔다...
나의 결연아동은
2000년 Lesotho라는 나라에서 태어난
외아들 남자 어린이.

눈이 슬프다....
어서 이 아이와 편지를 주고 받고 싶다.

현재 박봉이라 하나만 돕지만
곧 한국에 있는 소년 소녀 가장을
돕고 싶다.
또 아동학대 기관도...
미국이야 사회 복지 시스템이 다 알아서 잘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엔 그 부분에 많은 도움이 필요할테니..
Posted by Bambi Lo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