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이 계시다는 건 이분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은 어제 처음 알았다.
교회에 대한 실망과 불신이 쌓여가고
존경할만한 위인이 없는 요즘,
이미 이분은 20년 이상
정말 신의 사랑을 실청하는 삶을
말없이 살아가고 계셨다.
이런 분이 계시다는 건 이분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은 어제 처음 알았다.
교회에 대한 실망과 불신이 쌓여가고
존경할만한 위인이 없는 요즘,
이미 이분은 20년 이상
정말 신의 사랑을 실청하는 삶을
말없이 살아가고 계셨다.